[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수미가 자신의 외모를 ‘셀프 디스’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여자)아이들 우기, AB6IX(임영민 전웅 이대휘 김동현), 안무가 전영, 김수미, 장동민, 김구라, 장영란, 김경진, 특수분장 전문가 최주형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수미는 장동민과 납량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장동민은 처키 분장을 했고 김수미는 프란체스카 분장을 한 상태였다.
김수미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 차림을 의식하며 “섹시미가 막 뚫고 나온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김수미는 옷을 추켜 올리며 “좀 올려야겠다. 이게 너무 추해”라며 자신의 옷차림과 비주얼을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이날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이라며 욕설 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에 소소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