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김요한·김우석·이진혁·한승우·김민규, 3차 순위발표 TOP5 [종합]
2019. 07.13(토) 00:25
프로듀스X10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프로듀스X10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대망의 데뷔 평가를 치를 TOP 20명의 리스트가 공개됐다. 이변 없이 김요한, 김우석, 이진혁 등 인기 참가자들이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30명 연습생들의 3차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현재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19위~11위까지는 토니, 함원진, 송유빈, 이한결, 구정모, 강민희, 황윤성, 손동표, 차준호였다. 이들은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이름을 올리며 다음 주 데뷔 무대를 치를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함원진의 경우 4계단이 하락한 상황에서 멘탈을 잊지 않고 “파이널에서 반드시 잘 하겠다”라는 의지를 불태웠다. 토니는 타국에서 온 상황에 감정이 울컥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대망의 유력 데뷔조일 10위~1위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10위는 금동현이었다. 금동현의 경우 콘셉트 평가에서 랩 실력을 인정 받으며 방출 위기를 딛고 무려 9계단으로 상승한 반전 인물이었다.

9위는 도전 의식이 남다른 브랜뉴뮤직 소속 이은상이었다. 이어 8, 7, 6위는 차례로 송형준, 남도현, 조승연이었다.

사실상 유력한 데뷔조라 봐도 무방할 TOP5는 누구일까. 이변 없이 김요한, 김우석, 이진혁, 한승우, 김민규가 이름을 올렸다.

반면 간발의 차로 이 생존자 20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연습생들도 있었다. 모두 인기와 실력과 스타성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냉혹한 서바이벌의 세계에서 한 끗 차이로 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날 순위 발표식에 앞서 최병찬은 개인 사정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