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요한, 차준호, 이진우 등 인기 참가자들의 꽃받침 포즈가 여심을 강탈했다.
1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씬님 지도편달 아래 30명 연습생들의 3차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현재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이날 순위 발표식에 앞서 연습생들은 자신만의 포즈로 카메라 앞에서 어필을 시도했다. 지난 주 베네핏을 받은 김요한은 바닥에 턱을 괸 채 귀엽고 사람 좋은 미소를 지었다.
울림 소속 차준호는 네 명의 멤버들과 함께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시도했다. 차준호의 소두가 돋보였다.
이진우 역시 귀염둥이 캐릭터로 통하는 만큼 눈을 동그랗게 뜨고 꽃받침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병찬은 개인 사정으로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