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년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이 선발됐다.
11일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제6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세연은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다. 김세연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계속해서 김세연의 이름이 오르며 이목을 끌었다.
김세연은 미스 미주 진 출신이며, 키 171.3cm에 몸무게는 54.4kg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김세연의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이날 대회에서 김세연은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꿈이다. 대충 하지 않고 악바리로 한다"며 성격을 공개했다. 앞서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나의 해시태그'란에 '러블리 악바리' '완벽주의자' 등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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