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원주 칼국수 할머니 수호천사
2019. 07.10(수) 23:31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에비돈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가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에비돈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가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인선이 동선이 바뀐 칼국숫집의 수호 천사로 나섰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포방터 돈까스(돈가스) 주인장 도움 아래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와 소떡꼬치 집, 칼국수 집, 타코&부리토 집, 에비돈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동선이 바뀌어 허둥지둥한 칼국수 할머니를 배려했다. 그는 낡은 부엌살림을 교체해주는가 하면, 배우 정인선을 아르바이트생 격으로 투입했다.

장사 준비가 시작됐다. 젊은 정인선은 상냥한 태도로 할머니에게 다가갔다. 그의 깔끔한 정리정돈과 조력 아래 할머니는 탄탄한 장사를 지속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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