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민환이 장인의 다이어트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쿨 김성수와 딸 혜빈 양,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어머니 백옥자, 동생 김승환,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환은 오랜만에 만난 장인의 멀끔한 면모에 감탄하며 “살이 쏙 빠지셨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장인은 “저녁에 단백질 셰이크 먹고 꾸준히 걷고 자전거도 타고 그렇게 해서 살을 뺐다”라며 독하고 건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장인은 무려 약 8kg를 감량한 상황이었다. 최민환은 “너무 대단하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장인에게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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