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피아니스트 윤한이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을 입증했다.
윤한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심야 영화 데이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한과 그의 아내는 네 장으로 나뉜 컷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세 번째 사진에서 코믹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83년 출생의 윤한은 앞서 지난 2013년 배우 이소연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부부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17년엔 비연예인 아내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쏠(SOLE)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윤한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