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탈리아 요리 아란치니가 눈길을 모았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서는 이원일, 홍석천, 샘 해밍턴 등 출연 아래 이탈리아 부부 엔리코, 피오레가 아란치니로 푸드트럭을 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이 장터를 연 곳은 DDP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었다. 아란치니 180개 중 무려 120개를 팔아치우는 저력을 발휘했다.
엔리코는 “손님들이 참 좋아했다”며 아란치니 장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란치니는 이탈리아 요리로 라구소스, 모짜렐라 치즈, 콩, 밥을 섞어 빵가루를 입혀 튀겨낸 튀김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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