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부산 시구 꿈 이룬다…첫 솔로 공식석상
2019. 07.09(화)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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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강다니엘이 오늘(9일) 고향인 부산에 도착, 시구에 나설 준비 중이다.

강다니엘은 이날 오후 6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롯데자이언츠-NC다이노스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선다. 이에 앞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오거돈 부산 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 출신인 강다니엘은 홍보대사 선정에 대해 앞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 이번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기쁘고 책임도 느낀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강다니엘은 평소 "사직구장에서 고향팀의 홈경기 시구를 하고 싶다"고 밝혀왔다.

강다니엘은 지난 1월 말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현장에는 벌써 수많은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대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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