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천우희가 SNS를 통해 새 드라마를 홍보했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멜로가 체질, 본격 수다 블록버스터. JTBC 7월 26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기대하시라"며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전여빈, 한지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초록색과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살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천우희가 예고한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연출 이병헌)은 서른 살 여자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천우희는 감정 기복이 심한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았다. 임진주는 예측이 불가한 막무가내 성격을 가졌지만, 그러면서도 따뜻한 면과 진중한 면을 동시에 가진 인물이다.
천우희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는 '멜로가 체질'은 2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멜로가 체질'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