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술계 큰 손인 양현석의 친구는 어떤 인물일까.
8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김정인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의혹의 진실과 관련 인물 싸이, 정마담 등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정마담은 해외 원정에 앞서, 비용 명목으로 양현석 관계자가 자신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양현석의 친구이자 우리나라 미술업계 큰 손인 한 남성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양현석이 지시한 일이라는 것이 정마담의 확신이다.
이 문제의 남성은 조 로우와의 식사 자리는 물론, 술자리 등에 모두 동행했다. 영어를 잘 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해외 원정 자리에도 통역으로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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