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가 도넬 가족과 국경과 인종을 넘은 ‘메이트’로 거듭났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은 이규한, 걸스데이 유라,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붐이 다양한 국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가브리엘을 카시트에 태운 후 한국 아기들에게 인기 만점인 ‘상어 가족’을 언급했다.
김소영은 ‘상어 가족’을 틀어줬고 가브리엘은 행복하게 노래를 흥얼거렸다. 김소영은 그런 가브리엘을 ‘엄마 미소’로 바라보며 예비 엄마 면모를 과시했다.
오상진 역시 어깨를 들썩이며 가브리엘을 즐겁게 해주려 고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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