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붐이 화려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은 이규한, 걸스데이 유라,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붐이 다양한 국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붐은 첫 번째 스웨덴 룸 메이트 안톤을 집으로 초대했다. 붐의 집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잘 정돈된 그의 집안이 보는 시선을 압도했다.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는 물론, 루프탑이 구비된 정원이 인상적이었다. 이에 붐은 “원래 야외에 있는 걸 좋아해서 (정원에) 신경 좀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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