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어 한상 맛집이 화제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가화맛사성’ 코너에서는 홍어 한상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은 2대째 맛을 이어왔다. 전라도에서 공수한 홍어는 제대로 삭아 독특한 풍미가 일품이다. 홍어삼합을 비롯해 홍어무침, 홍어탕, 홍어찜 요리를 한 상에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30~40년째 이곳을 지키는 단골 손님들은 “이 맛을 잊지 못해 매일 찾아온다”라며 홍어 한상을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곳의 홍어 비결은 숙성으로 2번에 걸쳐 완성된다.
‘별별열전’ 코너에서는 76세 할매 보디빌더의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세월은 흘러도 마음은 늙지 않는 그의 젊음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밥.상.자’ 코너에서는 허리 통증 잡는 닭발 보약 ‘계족탕’이 소개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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