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예능 PD, 필로폰 상습 투약으로 징역 1년 6개월
2019. 07.08(월) 15:1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유명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한 PD A씨가 필로폰 투약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채널A에 따르면 30대인 A씨는 상습 필로폰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사실이 뒤늦ㄱ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서울 시내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A씨는 필로폰을 5차례 투약한 혐의와 지인들에게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범행은 주로 서울 마포구, 영등포구, 관악구 일대 모텔 등에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는 이미 마약 전과가 있었다. 집행유예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것.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A씨에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