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 다 먹었다"…다나가 밝힌 27kg 감량 비결
2019. 07.05(금) 17: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다나가 27kg를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다나의 다이어트를 도운 업체 측은 다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82kg에서 55kg까지 무려 27kg을 감량한 다나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나는 9개가 넘는 종류의 약을 복용할 만큼 심한 우울증과 폭식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나는 세끼를 다 먹으면서도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나는 “불어난 체중 때문에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과 같은 일은 꿈도 꾸지 않았는데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조금 낯설지만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럽다.”며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를 해 봤지만 이렇게 건강하고 편안한 다이어트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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