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던, ♥현아 목마 태운 채 셀카 '찰칵' [TD#]
2019. 07.05(금) 15:23
현아, 이던
현아, 이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현아, 이던(효종) 커플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던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현아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고마워"라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던은 현아를 목마 태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던을 사랑스럽게 바라봐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지난해 8월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어 12월엔 커플 화보를 통해 진한 스킨십을 자랑했을 뿐만 아니라, 꾸준히 SNS를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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