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데이브레이크, 신곡 소개 "이별에 순서·계절 없다"
2019. 07.05(금) 13:29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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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신곡을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데이브레이크(이원석, 정유종, 김선일, 김장원)와 객원 드러머 홍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은 신곡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들은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는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 순간만큼은 덜 아팠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노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은 '헤어짐'하면 흔히 떠올리는 가을이 아닌 여름에 이별 노래로 컴백한 것에 대해 "이별에 순서나 계절이 있겠냐"며 소신을 밝혔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달 24일 새 싱글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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