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데이브레이크 "저작권료 나눠 가진다"
2019. 07.05(금)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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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저작권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데이브레이크(이원석, 정유종, 김선일, 김장원)와 객원 드러머 홍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은 저작권료 배분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들은 "저작권료를 나눠 가지고 있다"며 사이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가끔씩 신곡을 발매하고 있지만 그래도 매 앨범마다 많은 사랑을 해 주셔서 괜찮다"고 덧붙였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달 24일 새 싱글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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