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출연 선미 '어미새' 매니저 퇴사…이유는 개인 사정
2019. 07.04(목) 20:06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가수 선미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츤데레 매니저'로 인기를 끈 매니저 이해주 씨가 퇴사했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선미의 매니저 이해주 팀장이 최근 개인 사유로 퇴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선미가 이해주 씨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흥이 넘치는 '흥부자' 선미를 컨트롤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츤데레' 매력으로 이른바 '츤데레 매니저'와 '어미새 매니저'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해주 씨가 금전적인 이유로 이사를 고민할 때, 선미가 흔쾌히 거액의 보증금을 건넸다고 알려져 6년을 이어온 이들의 관계에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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