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박하선이 정상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3일 자신의 SNS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창국 씨랑. 이번 주 금요일 밤부터 매주 금토 밤 11시 채널A 첫 방송!"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과 정상훈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상훈은 박하선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어 좋은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박하선과 정상훈이 함께 출연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의 제작발표회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 정상훈, 최병모가 참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