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블락비 박경, 누나·동생도 수재 "비결은 부모님 사랑"
2019. 07.04(목) 09:44
대한외국인 - 박경 출연
대한외국인 - 박경 출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그룹 블락비 박경이 남다른 스펙을 가진 형제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박경이 출연해 가정 내 엘리트 유전자의 비결을 밝혔다.

이날 박경은 "초등학생 시절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에 들어갔다"며 "당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수학 과정까지 배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집안에 수재가 많다. 누나가 유명 영어 강사고 남동생은 Y대 플루트 전공"이라며 박경 가족들의 화려한 스펙을 소개했다.

그러자 박경은 "엄마 아빠가 사랑을 많이 줬다. 늘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 주셨다"며 집안의 교육 비법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