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열매→우창범 폭로생방송, 채팅창 댓글제한
2019. 07.03(수) 22:17
BJ열매 우창범 케이 정준영 최종훈 단체카톡방 성관계 동영상 유포 인스타그램 몸매 피팅모델 생방송 아프리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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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BJ열매(이수빈)이 악플을 의식한 듯 채팅창 댓글을 제한했다.

3일 밤 10시 10분께 BJ열매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전 연인 버뮤다 멤버 U(우창범)에 관련해 그가 가수 정준영, 최종훈 ‘단체 카톡방’에 자신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올렸다는 주장, 2차 폭로전, 해명을 이어가기 위한 생방송 창을 열었다.

이날 열매가 방송을 준비하는 암전 화면에 더불어, 많은 누리꾼들이 우창범과 열매의 폭로전 사태에 관심을 보이며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생방송이 열린지 몇 분만에 2만 6천 명의 접속자가 들어왔다.

하지만 댓글 중 악플이 보이기 시작했고, 열매는 채팅창을 얼렸다. BJ와 열성팬, 관리자 등만 채팅을 할 수 있게 상황을 제한시킨 것.

앞서 열매는 전 연인 우창범이 가수 정준영, 최종훈 등의 단체 카톡방에 자신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우창범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백퍼센트로 활동했다. 이후 우창범은 2017년 버뮤다 멤버 유(U)로 재데뷔했다.

이에 관련해 우창범은 “BJ열매가 나를 만나는 동안 BJ케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며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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