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불륜남편 김사권에 선 그었다
2019. 07.03(수) 20:3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47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4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은이 김사권과의 마지막 동거에 단호한 태도를 고수했다.

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4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금희는 늦게까지 늦잠을 자려는 남편 준호를 깨우며 “아침 먹어라”라고 말했다. 여름이에게 부부 간 안 좋은 모습을 숨기기 위해서였다.

금희는 더 자려는 준호에게 “여름이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잖냐. 그거 아니면 당신 여기 있을 이유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금희는 “그리고 이제 당신한테 밥 못 차려준다”라며 냉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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