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자 식당' 안동 맛집 등극, 오픈과 동시에 '문전성시' (위대한 수제자)
2019. 07.03(수) 15:59
위대한 수제자
위대한 수제자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위대한 수제자'에서 공식 영업 두 번째만에 안동 맛집으로 등극한 '수제자 식당'의 모습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수제자'에서는 수제자 식당의 첫 번째 영업에서 부진한 판매 실적으로 쓴맛을 본 '위대한 수제자' 멤버들이 두 번째 영업을 앞두고 직접 전단지를 만들어 안동 곳곳의 손님 유치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전단지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두 번째 영업 준비를 하던 이연복, 이홍운, 김소봉, 차오루 수제자 4인방은 오픈 시간이 채 되기도 전에 손님이 몰려드는 상황을 맞이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베테랑답게 즉석에서 대기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날 사전 준비된 음식 수량인 60인분의 대기표가 식당 오픈 전 마감됐다.

하지만 대기표 마감의 기쁨도 잠시, 요식업계 베테랑 이연복 셰프도 당황하는 일들이 연이어 벌어졌다. 영업 도중 이연복 셰프 부자의 주문표가 사라져 수량이 계산이 잘못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에 주문이 꼬이는 등의 실수들이 일어난 것이다.

실수를 연발하는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위대한 수제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위대한 수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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