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집 재출격, 에비돈집 '특급 과외'
2019. 07.03(수) 13:32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포방터 돈가스집이 에비돈집 사장에게 조언하기 위해 다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의 네 번째 편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지난달 26일 방송에서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지며 시청자를 울린 칼국숫집은 백종원에 의해 새로운 시작을 앞뒀다. 백종원은 칼국숫집의 기존 가게 구조뿐만 아니라 주방을 리모델링하며 가게 운영에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전방에 나섰다. 이에 새롭게 단장한 칼국숫집의 모습이 3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타코&부리토집은 "정통을 먼저 공부하라"는 백종원의 숙제에 의거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이어 신메뉴를 맛본 백종원의 반응에 여사장이 눈물을 흘렸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테이크집은 타코&부리토집과 마찬가지로 백종원에게 메뉴 연구 숙제를 받은 바, 신메뉴 준비에 나섰다. 신메뉴를 준비하던 사장은 백종원이 방문하기 전부터 연신 "맛있다"고 외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백종원은 장사 새내기 에비돈집 사장과 직원을 위해 특급 솔루션을 준비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모은다. 백종원은 자신이 "돈가스 끝판왕"이라고 극찬했던 포방터 돈가스집을 섭외, 진정한 돈가스를 가르치기 위해 에비돈집 사장을 포방터로 '유학' 보낸다.

백종원의 특급 솔루션과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은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세 번째 이야기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