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엄정화 "46살에 서핑 첫 도전, 벌써 5년 차" 반전 취미 공개
2019. 07.03(수) 11:22
박선영의 씨네타운
박선영의 씨네타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엄정화가 자신의 취미에 대해 얘기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에서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정화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팬덤에 "남성뿐만 아니라 동성인 여성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 제작 사나이픽쳐스)'의 촬영이 끝났다"는 엄정화는 "영화를 선택할 때, 캐릭터의 타당성과 정당성을 주로 본다. 관객이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을 촬영할 때 손을 다칠 정도로 과한 액션신이 있었지만, 촬영을 너무 재밌게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엄정화는 "취미로 서핑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46살에 처음 시작했는데, 어느새 5년 차다. 최근 서핑 여행도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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