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우, 26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
2019. 07.03(수) 09:29
차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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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차선우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차선우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 '차선우 퍼스트 팬미팅(CHA SUN WOO 1st FAN MEETING)'이 26일 저녁 7시 30분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차선우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올해 상반기 '나쁜 형사' '투하츠'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어 10일 첫 방송을 앞둔 '레벨업'에서는 곽한철로 분한다.

그간 꾸준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차선우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차선우는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은 물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6일 서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가진 차선우는 다음날 일본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연이어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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