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제2의 '필모 커플' 될까 "열애 공식 인정" [종합]
2019. 07.03(수) 08:16
오창석 이채은
오창석 이채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2'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이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2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오창석과 이채은은 시구에 앞서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이후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또한 두 사람의 연인 발전 사실을 공식화했다.

오창과 이채은은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를 통해 연애기를 공개하고 있다. 13세 연상 연하 커플인 오창석과 이채은은 처음 만남부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이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방송 외에도 사적으로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실제 연인 발전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 바.

현실 연인 못지 않은 '케미'를 뽐낸 오창석과 이채은의 열애 공식화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연애의 맛' 시즌1에서 만나 실제 결혼해 성공한 바.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의 결혼 가능성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창석과 열애를 인정한 이채은은 1995년생이며,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현재 모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채은은 '연애의 맛2' 첫 등장 당시 레드벨벳 아이린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이채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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