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창정 미모의 아내 “남편, 아들들에 엄할 땐 엄해”
2019. 07.02(화) 22:34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임창정 소주 한잔 이혼 아내 네 아들 가수 제주도 집 공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임창정 소주 한잔 이혼 아내 네 아들 가수 제주도 집 공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창정 아내가 남편의 성향을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임창정의 인생, 노래, 이혼과 현재 아내와 4명의 아들 등 개인사,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이날 임창정은 제주도 신접 살림을 공개했다. 아내는 임창정이 다둥이 아들들을 육아하는 방식을 언급하며 "엄할 땐 엄하다. 그런데 풀어줄 땐 풀어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는 다둥이 엄마로서 "준우, 준서가 많이 커서 나를 많이 도와준다. 문제는 늦둥이 준재다"라며 어린 준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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