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모랜드 주이와 황광희가 금전욕을 드러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황광희, 슈퍼주니어 규현, 모모랜드 주이의 가오슝 두 번째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가오슝에서 무병장수와 금전운을 빌 수 있는 거북이 용상을 만났다. 이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쪽에 손을 얹고 소원을 빌었다.
한혜진은 무병장수를 빌었고, 광희는 곧장 돈을 택했다. 모모랜드 주이 역시 망설이지 않고 돈 쪽으로 손을 올렸다.
한혜진은 “어린 것들이 더하다”라며 혀를 찼다. 반면 규현은 장수아이돌답게 무병장수에 손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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