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가 4살 외국인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공략했다.
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3’은 이규한, 걸스데이 유라,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부부, 붐이 다양한 국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 김소영의 달콤한 신혼집이 오픈됐다. 깔끔하고 정돈된 집 안의 분위기, 서재 분위기의 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윽고 외국인 부부와 4살 아이가 이곳을 방문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이들 부부의 연령대가 비슷해 좋은 '케미'가 예상됐다.
부부는 아이를 위해 한국 과자 한 아름을 선물로 안겨줬다. 김소영은 직접 브라우니까지 구웠다. 이어 오상진은 토끼모자까지 쓴 채 아이 앞에서 애교를 부렸다.
아이는 몹시 좋아했고, 오상진은 “보람이 확 들더라”라며 아이가 기뻐하는 상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울메이트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