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서문탁,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극찬 "'이 친구다' 싶더라"
2019. 07.01(월) 14:4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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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 서문탁이 이영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서문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룹 유브이 멤버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는 서문탁과 함께 '뱅뱅'으로 라이브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에 앞서 이영지는 "'고등래퍼3'에 나오기 전에 '컬투쇼'를 왔었다. 방청객에 앉다가 게스트 석에 앉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서문탁은 "래퍼가 멋있게 랩을 해야 하는데 누가 멋있을까 고민하다가 이영지가 떠올랐다. 우리와 스타일이 비슷해서 '이 친구다' 싶더라"며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나는 '고등래퍼3'을 안 봤어서 이영지 씨의 정체를 몰랐다. 아까 이영지 씨가 관객석에 앉아있을 때 '혹시 누구냐'고 물어봤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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