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래퍼 박재범이 신규 앨범 '낫 띵 매터스(Nothing Matters)'의 발매에 앞서 공약을 내걸었다.
박재범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재범은 "요즘 음원 공개, 콘서트 등 일정이 많아 야근하는 직원들과, 챙겨 봐야 할 게 많아진 팬들에게 미안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런 성원과 사랑에 공약을 내걸려 한다"며 "만약 신규 앨범 '낫 띵 매터스'의 타이틀곡 '올 데이(All Day)' 가 10위안에 들면 콘서트 양일간 방문한 모든 사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일 새 EP 앨범 '낫 띵 매터스'의 발매를 앞둔 있는 박재범은 이어 6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2019 섹시 포에버 월드 투어 인 서울(SEXY 4EVA WORLD TOUR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재범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