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OCN '보이스' 시즌3가 마무리된 가운데 속편에 대한 요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1일 OCN 관계자는 '보이스' 시즌4 제작과 관련해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보이스3'는 죽음을 선택한 이진욱과 여전히 골든타임팀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이하나의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속편이 제작될 경우 새로운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마지막회에 등장한 에필로그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권율과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암시했다.
6월 30일 마지막회를 방송한 ‘보이스3’는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종영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O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