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제이와이드 전속계약…김태리·이상윤·김소연 한솥밥
2019. 07.01(월) 10:19
배우 이보영
배우 이보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보영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르 불문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할 것이다. 또한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적이며 배우 이보영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좋은 작품들을 통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영은 드라마 ‘서동요’ ‘부자의 탄생’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적도의 남자’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14일’, ‘귓속말’, ‘마더’, 영화 ‘우리 형’, ‘비열한 거리’, ‘원스 어폰 어 타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들을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상윤 김소연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 되어 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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