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시훈, 송유빈, 남도현이 원하던 팀에서 방출돼 새로운 미션을 안게 됐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자 순위, 콘셉트 평가, X 부활전이 공개됐다.
콘셉트 평가는 ‘Super special girl(슈퍼 스페셜 걸)’, ‘Monday to Sunday(먼데이 투 선데이)’, ‘U got it(유 갓 잇)’, ‘이뻐이뻐’, 지코가 작곡한 ‘움직여’ 팀으로 나눠졌다.
이날 지난 주 30명이 방출되면서 각 팀 멤버들의 인원 재조정이 시작됐다. ‘움직여’ 팀에서는 김시훈이 방출됐으며 ‘유 갓 잇’ 팀에서는 송유빈, 남도현 등이 방출됐다.
또한 팀원이 몹시 많은 ‘이뻐이뻐’ 팀에서는 이세진, 주창욱, 금동현, 김민규가 방출됐다. 특히 김민규는 팀원들 앞에서 괜찮은 척 했지만 제작진에게 “정말 노력했는데 결과는 안 돌아오더라. 정말 속상했다”라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총 30등을 차지한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