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종혁, 박태환, 안형섭 등의 댄스 실력이 공개됐다.
28일 밤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그랑블루’에서는 수영선수 박태환, 연예인 이종혁, 오스틴강, 최성원, 한석준, 안형섭의 스쿠버다이빙 등 수중 버라이어티가 공개됐다.
이날 서로의 ‘버디’를 정하는 댄스 미션이 선상 위에서 펼쳐졌다. 아이 아빠부터 20대들까지, 이들은 흔들리는 선상 위에서도 혼신을 다해 댄스를 췄다.
특히 박태환은 온몸을 좌우로 흔들며 막춤을 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아이돌계에 몸 담고 있는 안형섭이 발군이었다. 안형섭은 넉살 좋게 웨이브를 시도하며 형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색다른 댄스, 창조적(?) 댄스를 시도한 이종혁이 결국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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