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백종원' 최선우 대표 등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팔아야 귀국)
2019. 06.28(금) 17:42
채널A 예능프로그램 -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최선우 대표 출연
채널A 예능프로그램 -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최선우 대표 출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팔아야 귀국'에 최선우 대표가 등장한다.

29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이하 '팔아야 귀국')에서는 '베트남 백종원'이라고 불리는 베트남 외식 업계의 큰손 최선우 대표(이하 최 대표)와 '팔아야 귀국' 멤버들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장동민은 예상보다 적은 매출 때문에 아쉬워하는 멤버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 대표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최 대표는 한국 치킨으로 베트남에서 승부수를 던져 대박을 터뜨린 인물이다. 최 대표는 한국의 치킨 맛을 그대로 구현해 한류 열풍을 타고 현지인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현재 베트남 전역에 18개 치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녹화 당일 장동민은 1개 매장 하루 최고 매출이 2억 동(한화 약 1천만 원)이라는 최 대표의 말에 두 눈을 번쩍 뜨며 암산으로 연 매출을 계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 대표는 보다 많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한류 상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멤버들에게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손님 앞에서 내가 자신감이 없으면 안 된다"며 "손님에게 (자신감을 갖고) 진심을 다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팔아야 귀국'은 29일 오후 5시 50분 방송을 끝으로 베트남에서의 영업을 종료하고 7월 6일 방송부터 새로운 멤버인 나르샤, 유권, 김동현이 합류한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 편이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