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연애의 맛2'의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렸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저녁 방송된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이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4.1%를 기록한 것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우승자 가수 송가인이 숙행과 이종현의 데이트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숙행은 본격적인 만남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고 곧 등장한 이종현의 모습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숙행은 이종현에게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며 긴장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러던중 숙행에게 송가인의 전화가 걸려와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숙행에게 "마음에 들면 A, 안 들면 B"라며 시원한 입담을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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