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권혁재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김기영 감독의 단편 '나는 트럭이다'와 하길종 감독의 단편 '병사의 제전'을 상영한다.
한편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7월 3일까지 7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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