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27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유이는 킹엔터테인먼트로와의 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앞서 지난 5월,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와 2년 동안의 전속계약이 끝난 유이는 FA(자유계약) 시장에 나오며 여러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후 많은 고민 끝에 킹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킹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강우, 김아중, 박상욱, 서예지, 이소연, 남이안 등이 속한 배우 기획사다. 유이가 이전에 몸담았던 열음엔터테인먼트 역시 배우 기획사로 배우 김서라, 강세정, 유정래, 문지인 등이 속해있다.
1990년 출생인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했다. 같은 해 그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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