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 홍석천이 혜민 스님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게스트로 잠시 등장한 홍석천은 29~30일 동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열리는 '제 1회 경리단길 페스티벌'을 홍보하며 혜민 스님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홍석천은 "이번 축제에 절친인 혜민 스님이 온다"며 "길거리에서 무료로 공연을 해 주 기로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홍석천은 "페스티벌에 플리마켓도 열린다. 페스티벌 곳곳에 아티스트들과 상점들이 있을 것이니 많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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