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1층 여인을 훔쳐보는 남자, 성범죄 남성의 음란행위가 포착됐다.
26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신동엽, 김정근, 강다솜 진행 아래 혼자 사는 여성들을 노린 성범죄 실태가 공개됐다.
피해자 여성은 “불빛이 보이니까 더 가까이 가서 봤다. 하얗게 손전등을 켠 채 날 보더라”라며 유리창 밖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남자의 존재를 언급했다.
여성은 “눈이 마주쳤다. 저는 무서워서 소리 지르면 큰일 날 것 같아서 커튼 치고 얼른 가족에게 전화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곳은 아파트 개인 정원으로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기에 의문이 더해졌다. 여성은 “남자가 손전등을 킨 채 바지를 벗고 이상한 행위를 손으로 하고 있었다”라고 증언해 충격을 자아냈다. 실제로 공개된 CCTV 속 남성의 존재가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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