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성현아가 유튜브를 통해 1인 크리에이터에 도전한다.
26일 성현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마당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성현아가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현아는 1인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 중이며, 방송 콘셉트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성현아가 대중과 소통을 하고 싶어한다. 그간 대중이 모르던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뷰티 관련 콘텐츠 보다는 일상적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배우로 다년 간 활동해 왔다. 지난해 KBS2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를 통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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