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페셜 DJ 오나라 "벌써 막방, 너무 아쉬워"
2019. 06.26(수) 12:29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화정의 파워타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배우 오나라가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오나라가 휴가를 떠난 방송인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오나라는 "최화정이 휴가를 가서 대신 라디오 진행을 맡았는데 벌써 3일째다. 이제 적응을 하려고 하니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며 아쉬움을 밝혔다.

이어 "어제 라디오를 마치고 집에 갔는데 3시였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했다"면서 "저녁에 일어나게 됐는데 다음날 라디오에 출연할 생각에 좋았다. 벌써 청취자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1974년 출생의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어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큰 인기릉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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