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혼절, 이채영 임신에 깊은 상처
2019. 06.25(화) 21:15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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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혼절해 또 한 번 윤선우의 도움을 받게 됐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4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미는 금희를 만나 금희 남편 한준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불임인 금희로선 더욱 큰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충격을 받은 금희는 여름 한낮, 길을 걷다가 길바닥에서 혼절하고 말았다. 그런 금희를 발견한 것은 주상원이었다.

상원은 황급히 준호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공교롭게도 준호는 상미와 통화를 하느라 전화를 받지 않았다.

상원은 금희를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다. 금희 곁에 상원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인연이 다가서게 되리라는 복선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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