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투리 논란?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9. 06.25(화) 08:36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철은 "지난주 갑작스런 사투리로 사투리 논란이 있었다"면서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농담을 던졌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에서 태어난 주시은 아나운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때는 과자를 먹고 있어서 그런 거다"라고 사투리 논란을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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