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의 조로우 성접대 의혹을 다룬 '스트레이트'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이하 '스트레이트')는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5%의 시청률보다 무려 1.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2차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이날 당시 양현석의 조로우 성 접대 자리를 기억하는 목격자 A씨는 룸 안의 자리 배치 상황을 똑똑히 기억한다며, 참석 인원들을 나열했다.
상석에는 조로우가 앉아 있었다. 조로우는 친구라는 싸이와는 대화도 거의 하지 않았고, 옆 자리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는 증언이다.
또한 화장실이 가까운 문쪽에는 양현석과 정마담이, 반대편 끝자리에는 황하나, 싸이 등이 합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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