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마장동 여성전용 원룸→'각층 도어락' 안전 강화
2019. 06.23(일) 22:55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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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 유병재가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매물 1호를 소개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 유병재는 대전에서 서울로 취직해 첫 자취방을 구하는 의뢰인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의뢰인 양아린 씨는 "24년 평생 대전에서만 살다가 서울 병원에 취직하게 됐다"며 자취집을 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양아린 씨는 "대중교통은 20분 이내, 도보로는 30분 내에 위치한 집을 구하고 있다"며 "언제든 휴식할 수 있는 편안한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의뢰인은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50만 원을 생각하고 있다"며 "보증금을 낮춘다면 60만 원까지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먼저 복팀이 선택한 매물 1호는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집이었다. 의뢰인의 직장과도 가까운 위치에 있던 해당 매물은 원룸이 밀집한 곳에 자리 잡고 있었다. 또한 여성전용 원룸에다가 매층 도어락이 있어 시선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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